홈 페이지 > 미디어 센터 > 뉴스

문화유적을 요해하고 정신가원을 공건하자 –국제교류학원 제 28기 “지화강당”기

study-shanghai.org 25-05-2018

4월4일, 국제교류학원 제 28기 “지화학당”이 상해대학 보산학구 행정루 보고청에서 열리였다. 본기 지화학당은 상해대학 당위부서기, 기위서기 단용선생님을 모시고 국제학생들에게 “중국 문화유산 개황” 테마강좌를 열었다. 강좌는 국제교류학원 요회명원장의 주체하에 근 200명의 중외사생들이 강좌에 참석하였다.

강좌에서 단선생은 중국지리, 역사, 문화로부터 출발하여 “문화유적”의 함의를 거슬러 “문물”과 “물질문화유산”의 부동함을 해석하였고, 명확하게 중국문화유적의 분류를 정리하였으며 물질문화유적, 비물질문화유적, 기억유적간의 상호 관계를 정리 하였다. 국제 학생들로 하여금 중국문화유산에 대하여 쉽게 이해하게 하고자 단선생님은 대량의 이미지를 통하여 중국문화 유산의 매력을 재현하였다. 강좌의 마감, 단선생님은 중국의 문화유산은 고금을 이어주고 내외를 연결하는 작용을 하는바, 모두가 진귀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연구하고, 활용하고, 잘이어 받기를 바란하고 하였으며, 인류사회의 증진을 위하여 상호 이해하고 서로 합작하여 공동 잘전하는것을 위하여 복무 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그는 학생들과 협동 교류를 진행하였으며, 상해 및 주변 도시의 문화유산 승지를 추천하였다.

이번 강좌는 풍부한 이미지와 문장을 병행함으로서 학생들에게 중국문화유산의 전부 면모를 재현하였으며 국제 학생들로 하여금 계통적으로 중국문화 유산의 유구한 역사와 심오한 학식을 요해할수 있게 하였다.

지화학당은 국제교류학원에서 국제학생들에 대한 하나의 브랜드 강좌로서, 중국문화, 예술, 경제, 정치 등 면에서의 전문 학자들을 통하여 국제학생들에게 중국을 감지하고, 중국의 플랫폼을 요해하며, 국제 학생들의 문화적응력과 교제능력을 강화하고, 지화, 우화, 애화를 위한 국제학생들에게 양호한 문화분위기를 배양하기 위한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