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 미디어 센터 > 뉴스

2018 전국 고교 홍콩마카오대학생 중화문화지식대회가 복단대학서 열려

study-shanghai.org 30-05-2018

중화전통문화를 알리고, 우수 경전 저작을 이어받으며, 홍콩마카오지역과 내지간의 문화교류를 촉진하기 위하여 4월 29일 오후, 2018 전국고교 홍콩마카오대학생 중화문화지식대회가 복단대학에서 열리였다. 활동은 고교학자가 중화문화를 인도하고, 전통문화지식을 접목하며 부동한 영역의 고교학생에게 다층차 심도있는 교류를 고무격려하기 위한데 있다. 동시에 이를 계기로 내지와 홍콩마카오 학생간의 상호 요해를 통하여 중화전통 문화와 문화 경전을 전승하기 위한데 그 의의가 있다.

경기는 홍콩대학, 마카오과학기술대학, 복단대학, 북경대학, 남경대학, 하문대학, 무한대학, 상해중의약대학, 화동정법대학, 상해음악학원, 상해사범대학, 상해대학, 상해대외경제무역대학, 상해 체육대학 등 학원 및 대륙 및 홍콩마카오지역 대학생들이 참석하였다. 지식경연은 “소시우도”,”일전끝장”및 “왕자대결”3윤경연으로 대결을 진행하였으며 내용은 시가가부, 역사속담 등 중화문화지식으로 이루어 졌다. 경연학생들은 학교를 단위로 구성되어 답안을 제시하였으며 깊은 전통문화 공력을 표현하였다. 마지막으로 하문대학, 상해 대외경제무역대학, 마카오 과학기술대학 팀이 각자 1,2,3등을 따내였다.

이번 경기는 국가 교육부에서 지도하고 상해시 교육위원회, 상해시 홍콩마카오 사무판공실의 지지하에 복단대학에서 주반 하였다. 소개에 의하면 복단대학에서는 장기간 홍콩과마카오지역의 교류합작, 특히 교교간의 교류와 합작을 촉진하여 왔으며 이미 홍콩마카오 여러 고교와 교제 합작관계를 수립하여 학생들간의 상호 교류를 촉진하는데 힘을 이바지 하였다. 그중, 교육부 “내지 교교와 홍콩마카오 사생교류계획”. “내강법학연맹 모의 법정경연”, “호강오창커마라론”등 다채롭고 형식이 다양한 교류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호강오 삼지교교학생들의 열풍을 받고 있으며 비교적 우수한 교류효과를 거두었다.